사과가 영글었어요.

사과가 영글었어요.

  10월의 승곡체험마을은 사과수확 체험으로 바쁩니다. 올해도 10월에 찾아올 손님들을 위해 4월부터 꿀벌들이 부지런히 사과꽃을 오가더니 벌써 사과가 영글어갑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유치원 꼬마손님들이 맛있는 사과를 과수원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동네 아이들 교과서 받는 날!

동네 아이들 교과서 받는 날!

  평상시 동네 입구에 있는 체험마을은 동네 아이들의 스쿨버스 정류장이 됩니다. 아침 8시 20분 등교 때에도 오후 5시 하교 때에도 꼭 한번씩은 체험마을을 지나가게 되는데요. 한동안 방학이고, 코로나19로 인하여 개학이 늦어지며 체험마을에서 아이들을 만나기 힘들었어요.   오늘은 늦어진 개학에 스쿨버스가

경북 나드리 열차

경북 나드리 열차

기차를 타고 상주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는 경북 나들리 열차 손님들의 첫번째 상주 코스는 승곡체험휴양마을 입니다. 곶감강정만들기를 하고, 시골밥상을 체험합니다. 오늘은 대구에서 오신 손님들이셨는데, 시골의 맑은 공기와 인심 가득 담아가시길 바랍니다.